5월 25일 친구네와 이촌동 소재의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습니다.

우선 체계적으로 전시된 전시규모에서 압도당하고

전시된 자료와 작품들에서 큰 울림이 전해져 옴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관람을 마치고 돌아와 사진을 검색해 보니

큰 울림을 주었던  전시실 2층 '사유의 방'에 전시되었던

반가사유상을 담은 사진들이

받았던 감동에 비해  마음에 들지 않아 재 촬영을 결정합니다.

 

5월 26일 다시 카메라를 바꿔서 국립박물관을 찾습니다.

 

반가사유상 두점 만으로 전시공간을 채운 '사유의 방'

오늘은 평일이라 관람객들도 적어 공간을 확보하기가 수월합니다.

 

 

 

  

 

금동반가사유상 2점

 

 

 

 

 

 

 

 

 

 

 

 

 

 

 

 

 

 

 

 

 

 

 

 

 

 

 

 

 

 

 

 

 

 

 

 

 

 

 

 

 

 

종교색체를 떠나 작품이 주는 감동이 컸던 박물관 나들이.......

전시규모가 워낙 커서 10%도 채 구경을 하지 못한 듯 

시간이 나는대로 부분 부분 전시실을 찾아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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