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운동 중 떠나지 못한 원앙과 자라를 보았기에 집으로 가서 카메라를 들고 나옵니다.
종전에 중랑천의 자라를 사진에 담을 때는 중랑천 인도교를 중심으로 상류에서 사진을 담았으나
오늘은 하류쪽에 살아가는 개체를 담고자 합니다.
의정부 하수처리장 맞은편 자라나 거북이 쉬기 좋을만한 곳을 살펴봅니다.
육안으로도 식별될만한 개체들이 보여서(숫자가 많이 보입니다.) 사진에 담습니다.

사진 A-0) - 무려 9마리나 되는 (수풀에 가려진 자라까지는 10마리)붉은귀 거북과 자라가 한컷에 담깁니다.

사진 A-1) - 위의 사진에서 1번 2번 3번 개체를 크롭해 봅니다.

사진 A-2) - 위의 사진에서 4번 개체를 크롭해 봅니다.

사진 A-3) - 위의 사진에서 5번 6번 개체를 크롭해 봅니다.

사진 A-4) - 위의 사진에서 7번 8번 9번 개체를 크롭해 봅니다.
이쪽 중랑천인도교 하류 쪽에는 붉은귀거북의 개체수가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장면에도 6마리가 보입니다.

사진 B-0) - 자라 2마리와 붉은귀 거북이 4마리가 보입니다.

사진 B-1) - 위의 사진 중 1번 2번 3번개체를 크롭(자라 1마리와 붉은귀 거북이 2마리)

사진 B-2) - 위의 사진중 4번 5번 6번 개체를 크롭 (자라 1마리와 붉은귀 거북이 2마리)

사진 C) 이곳에는 자라 1마리가 보이고요.

자라( 위의 사진 크롭)

사진 D) -붉은귀거북 4마리와 자라 1마리
중랑천 상류에 서식하는 자라와 붉은귀 거북의 개체수가 상당합니다.
감사합니다.
5월 14일 18:00경
저녁운동을 마치고 중랑천 인도교를 돌아오는데 다리아래하천에 자라와 거북이 보입니다.
집으로 들어와 카메라를 가지고 중랑천 인도교로 나갑니다.

자라 - 아까 보았던 녀석

사진몇장을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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