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제법 쌀쌀해진 11월 첫째 주 일요일 

소요산으로 단풍구경을 나갑니다.

 

언       제 : 2025년 11월 2일 일요일            날       씨 : 맑음                  기       온 : 동두천 12:00 9.7℃

누  구  랑 : 마눌과 나 둘이

어  디  를 : 경기도 동두천시 '소요산 자재암'

 

연천행 전철이 개통되고 처음 소요산을 찾게 됩니다. 

역사는 조금 바뀌었고 ...... 전철에서 쏟아내는 인파는 엄청납니다.

제법 쌀쌀한 날씨......

자재암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단풍나무는 아직 물들기 전이지만

가을비가 잦아서 그런지 잎들은 싱싱합니다.(단풍이 물들면 색감이 고울 듯합니다.)

 

간간이 물든 단풍을 구경하며 들어갑니다.

 

이 나무는 단풍이 잘 들었네요.

 

고운 색감의 단풍

 

아직은 이렇듯 단풍이 덜 든 상태

 

소요산에서도 제일 일찍 단풍이 물드는 공설운동장으로 건너갑니다.

 

이곳은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었군요. 산객들도 모두 사진을 담느라.....

 

고운 색감으로 물든 단풍

 

 

 

 

 

 

자재암으로 들어가는 길로 나와 다시 걷습니다.

 

자재암 일주문

 

원효폭포와 원효굴

 

원효대 위의 금강문

 

12:59 자재암에 도착합니다.

 

자재암 경내에 있는 청량폭포

 

나한대 바위와 그 아래의 나한전

 

석등 쪽에서 바라보는 자재암

 

자재암에서 내려갑니다.

 

일주문 앞 정자에서 담은 단풍

 

자재암 일주문을 지나 다시 내려갑니다.

 

공설운동장으로 다시 들어가 단풍을 다시 한번 더 즐겨봅니다.

 

 

 

주차장 쪽을 지나며.....

 

조금 이른 시기에 둘러본 소요산 자재암길

단풍은 아직은 덜 물들었지만 일주일 후쯤이면 멋진 모습을 보여 줄 듯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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