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매화생각이 난다.

우수를 중심으로 요 며칠간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었기에 혹시 하는 생각에

법인건물 뒤편 바람이 막힌곳에 있는 매화나무를 찾습니다.

 

아! 나뭇가지 저 위 하얀꽃이  몇 송이 보입니다.

그러나 너무 높아 폰에 담을 수가 없네요.

 

무겁게 사다리를 가져다 가장 높게 빼 올립니다.

겨우 키가 닿지만 사다리위 높은 곳이라 자꾸 흔들립니다.

 

촬영장소 : 서울시 중구 소재 '이화 외고 교정'

 

어느새 매화가 봄소식을 가지고 서울까지 당도하였네요.

봄 봄 봄 

봄을 맞는 나의 마음은 즐겁습니다.

 

매화

 

매화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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